[기독인문학아카데미 2025년 7월 여름 특별 강의]
여름은 여행의 계절이기도 합니다.
많은 이들이 피서지를 찾아 먼 길을 떠나지요.
피서지에서 읽을거리를 찾다 보면 종종 역사책이 손에 잡힙니다.
더위를 잊고 몰입할 수 있는 재미있는 책들 말입니다.
여행지의 역사책과 같은 강의가 준비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독보적인 고대 근동학 전문가 윤성덕 교수님이 고대 서아시아를 안내합니다.
특별히 고대 서아시아의 종교에 대해 탐구하는 여행이 될 것입니다.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으며 유익한 탐구 여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7월 17일에 시작합니다.
종교라는 창문으로 들여다본 고대 서아시아 문명
고대 서아시아 종교
[ 녹화영상 시청 후 온라인(ZOOM) 질의응답 ]

강 사 소 개
담당 : 윤성덕 교수
(연세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연구교수)
이스라엘 히브리 대학교 석사 (유대민족사학 전공)
미국 히브리 유니언 칼리지 철학박사(히브리성서·고대근동학 전공)
강의진행 방식 & 일정
진행방식
일정 기간 자유롭게 동영상을 시청하며 학습한 이후, 강사와 실시간 줌 온라인 질의응답을 진행합니다
일정
영상강의 시청 : 2025.07.17 ~ 2025.08.21
질의응답 zoom 강의 :2025.08.21(월) 저녁 8:00 ~ 10:00 (*카카오톡 단톡방을 통해 강의안 및 줌 링크를 전달합니다.)
강 의 소 개
고대 서아시아에 살던 사람들은 신들을 숨 쉬며 살았습니다. 아이가 태어나면 신께 드리는 기도문 형식으로 이름을 지었고, 명절마다 신전을 찾아 제사를 드렸으며, 중요한 일이 있을 때마다 전문 종교인을 찾아가 신탁을 물었고, 병이 들면 신의 도움을 받아 치료했습니다. 죽음도 인간과 신의 관계를 끊지 못하였고, 영원한 세계로 함께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럼 고대 서아시아 사람들은 우리가 종교 생활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신앙생활을 했던 걸까요? 종교라는 창문을 통해 고대 서아시아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 2020년 진행된 정기 강좌의 녹화 영상입니다.)
강 의 목 차
제1강: 슈메르와 악카드의 신화
제2강: 고대 서아시아의 종교적 상징
제3강: 고대 서아시아의 사제들과 예배의식
제4강: 슈메르와 악카드의 애가와 기도
제5강: 고대 서아시아의 죽음과 사후세계
제6강: 고대 서아시아의 마술과 점술
수강안내
수강료
일반 참가자 : 7만원
정회원(월 1만원 이상 정기후원자)-학생-구직자 : 6만 원
후원회원(월 3만원 이상 정기후원자) : 1만원
납부계좌
국민은행 437601-01-477910(기독인문학연구원)
문 의
02-6925-1526, 010-4501-1365

[기독인문학아카데미 2025년 7월 여름 특별 강의]
여름은 여행의 계절이기도 합니다.
많은 이들이 피서지를 찾아 먼 길을 떠나지요.
피서지에서 읽을거리를 찾다 보면 종종 역사책이 손에 잡힙니다.
더위를 잊고 몰입할 수 있는 재미있는 책들 말입니다.
여행지의 역사책과 같은 강의가 준비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독보적인 고대 근동학 전문가 윤성덕 교수님이 고대 서아시아를 안내합니다.
특별히 고대 서아시아의 종교에 대해 탐구하는 여행이 될 것입니다.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으며 유익한 탐구 여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7월 17일에 시작합니다.
종교라는 창문으로 들여다본 고대 서아시아 문명
고대 서아시아 종교
[ 녹화영상 시청 후 온라인(ZOOM) 질의응답 ]
강 사 소 개
담당 : 윤성덕 교수
(연세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연구교수)
이스라엘 히브리 대학교 석사 (유대민족사학 전공)
미국 히브리 유니언 칼리지 철학박사(히브리성서·고대근동학 전공)
강의진행 방식 & 일정
진행방식
일정 기간 자유롭게 동영상을 시청하며 학습한 이후, 강사와 실시간 줌 온라인 질의응답을 진행합니다
일정
영상강의 시청 : 2025.07.17 ~ 2025.08.21
질의응답 zoom 강의 :2025.08.21(월) 저녁 8:00 ~ 10:00 (*카카오톡 단톡방을 통해 강의안 및 줌 링크를 전달합니다.)
강 의 소 개
고대 서아시아에 살던 사람들은 신들을 숨 쉬며 살았습니다. 아이가 태어나면 신께 드리는 기도문 형식으로 이름을 지었고, 명절마다 신전을 찾아 제사를 드렸으며, 중요한 일이 있을 때마다 전문 종교인을 찾아가 신탁을 물었고, 병이 들면 신의 도움을 받아 치료했습니다. 죽음도 인간과 신의 관계를 끊지 못하였고, 영원한 세계로 함께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럼 고대 서아시아 사람들은 우리가 종교 생활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신앙생활을 했던 걸까요? 종교라는 창문을 통해 고대 서아시아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 2020년 진행된 정기 강좌의 녹화 영상입니다.)
강 의 목 차
제1강: 슈메르와 악카드의 신화
제2강: 고대 서아시아의 종교적 상징
제3강: 고대 서아시아의 사제들과 예배의식
제4강: 슈메르와 악카드의 애가와 기도
제5강: 고대 서아시아의 죽음과 사후세계
제6강: 고대 서아시아의 마술과 점술
수강안내
수강료
일반 참가자 : 7만원
정회원(월 1만원 이상 정기후원자)-학생-구직자 : 6만 원
후원회원(월 3만원 이상 정기후원자) : 1만원
납부계좌
국민은행 437601-01-477910(기독인문학연구원)
문 의
02-6925-1526, 010-4501-1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