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중]이강선 교수 "영혼을 위로하는 시명상 : 멈춤과 깨어 있음의 미학" 2025.12.15(월) 19:30-21:30, ZOOM 온라인 강의



- 2025년 12월의 만나 - 

영혼을 위로하는 시명상
- 멈춤과 깨어 있음의 미학 -





초대의 글

2025년의 마지막 <월의만나-독서모임>으로 특별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었습니다. 

시명상과 시치유 전문가 이강선 교수님을 모시고 시명상을 배우고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시명상은 시문학의 치유 효과와 마음 챙김 명상의 주의 조절 효과를 융합한 프로그램입니다. 시를 천천히 읽고 경험함으로써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는 한편 공감하는 효과를 얻습니다. 시명상은 감정 표현이 쉽지 않다는 사회적 정서 규범에 근거해 감정을 누리되 조절하고자 하는 목적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시명상의 3단계, 즉 경험하기 탐색하기 표현하기를 거치며 자신과 타인을 집중해서 읽고 듣기도 합니다. 즉 자기 성찰이 일어나는 것이지요. 한편으로 타인의 생각을 들으면서 이해하게 되면서 사회적 관계 개선이 일어납니다. 결국 진정한 자기 사랑에 이르는 것이지요.


지난 한 해 다사다난한 삶 속에서 지치고 피곤한 우리의 영혼을 위로하고 다독이며 힘을 얻는 시간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이강선 교수님이 이끄시는 ‘시명상’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시 명상의 3단계 *
경험하기 -> 탐색하기 -> 표현하기




강사

강사 : 이강선 교수
성균관대학교, 힐링인문학연구소 대표

성균관대학교 영문학 박사
통합심신치유학 박사 수료
시명상 전문가, 시치유 전문가


주요 저서
『시명상: 가슴으로 시 읽기』, 『몸이 아프다고 삶도 아픈 건 아니야』, 공저로 『사랑』, 『청소년을 위한 인문학 특강』, 『번역하다』, 『융복합시대의 인문학적 리터러시 이해』, 『초연결의 인문학적 쟁점과 치유의 모색』, 번역서로 『더 리얼 씽: 문학형식에 대한 고찰』, 『문화란 무엇인가』, 『풍성한 삶을 위한 문학의 역사』 등 다수


 


일정 & 수강 안내

일 정 

2025년 112월 15일(월요일) 저녁 7:30~9:30


강의방식

온라인 강의 : zoom  
(*카카오톡 단톡방을 통해 강의안 및 줌 링크를 전달합니다.)


참가비

일반 참가자 1만원,  정회원 이상 무료


납부계좌

국민은행 437601-01-477910(기독인문학연구원) 


문    의

02-6925-1526, 010-4501-1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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