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독서토론 "기독교의 구원론은 변화하는가?" (한국조직신학회 『구원론』을 중심으로) 2023.05.08(월) 저녁 7:30 시작


- 2023년 5월의 만나 - 


기독교의 구원론은 변화하는가?

- 한국조직신학회 『구원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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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의 글

5월의 만나-독서토론에 초대합니다.

‘박성철교수와 함께 5월의 만나’ 독서토론을 개최합니다.



저자 & 강사 소개 

강사 : 박성철 교수

총신대학교 · 신학대학원 졸업

경희대 NGO대학원 졸업

독일 본(Bonn)대학교 석사 · 철학박사

기독인문학연구원 연구위원 · 운영위원


주요 저서
종교 중독과 기독교 파시즘 

 


함께 읽을 책

이 달의 도서 :  구원론(한국조직신학회 기획 시리즈 5)

예수를 믿어 구원을 받는다는 것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다. 그러나 구약성서뿐만 아니라 신약성서에 나타나는 구원에 대한 표상은 아주 다양하다. 죄와 구원을 나타내는 히브리어와 헬라어도 여러 단어의 다양한 개념으로 전승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만큼 죄와 구원에 대한 이해가 포괄적이며 통전적인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기독교 신학에 있어서 구원론은 기독론에 정초되어 있다. 예수는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마 1:21)이며, 초대교회의 케리그마의 핵심인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행 2 :36)라는 고백에는 예수가 구세주라는 의미가 함축되어 있기 때문이다. 구원에 대한 이해는 매우 다양하여 때로는 오해와 왜곡을 가져오기도 한다. 특히 한국교회의 무수한 이단의 공통된 특징은 구원론적 이단이라는 점이다. 그들은 예수를 믿어도 구원을 못 받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기성교회는 구원이 없으며 구원을 얻기 위해 직통계시를 받거나(신천지, 큰믿음교회), 안식일이나(안식교) 유월절을 지키거나(하나님의 교회), 12지파에 속하거나(신천지), 재영접을 하거나(다락방), 죄사함의 비밀을 깨달아야(구원파)한다는 등 구원을 얻기 위한 다른 조건을 제시하여 성서적이고 정통적인 구원관을 흔들어 놓고 거짓된 신앙을 가르치고 있다. 이런 배경에서 한국조직신학회 기획시리즈 5권으로 구원론을 다루었고 모두 14편의 논문을 실었다. 구원론이 오해되고 왜곡되는 상황에서 성서적이고 정통적이고 신학적인 구원론을 바르게 정립하는 지침이 될 수 있도록 구원론의 다양한 관점에서 조명하였다.


출처 : 대한기독교서회 (출처링크)

 


일정 & 수강 안내

일 정 

2023년 5월 8일(월요일) 저녁 7:30~9:30


강의방식

온라인(zoom)강의 (*카카오톡 단톡방을 통해 강의안 및 줌 링크를 전달합니다.)
오프라인(zoom) 강의실 : 기독인문학연구원 방배동 강의실((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천로4안길 49, 승원빌딩 202


참가비

일반 참가자 1만원,  정회원 이상 무료


납부계좌

국민은행 437601-01-477910(기독인문학연구원) 


문    의

02-6925-1526, 010-4501-1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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